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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해발 90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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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식물원 18-04-03 12:40 88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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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산은 정상은 육산이나 올라가는 코스(계곡길과 능선길) 곳곳에 화강암 바위며 단애(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가 있고

계곡은 화강암 계곡 특유의 둥근 바위가 개울 안에 가득하며 옥수 같은 맑은 계류가 곳곳에 소를 이루고 있으며

 여기저기 너럭바위가 있는가 하면 단애가 물가까지 이러지는 등 가경을 보이고 있다.

바위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산사면엔 바위와 어울이는 소나무가 늘어서 있어서 운치가 뛰어나다.

 산의 높이에 비해 상당히 긴 백운계곡은 정상부근까지 깊게 패여 있고 길이도 길이지만

 계곡 좌우를 따라 뻗은 능선은 야트막하면서 아름다고 수목이 울창하여 백운계곡은

여름엔 더할 나위 없는 피서지가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알려진 탓으로 사람과 차로

백운산 입구와 광덕산 일대는 북새통을 이른다. 강원도 북부지방에서 뻗어온 광주산맥은 광덕산에서

 남쪽으로 계속 뻗어 강원도와 경기도 경계를 이루고 있는데 백운산은 광덕산에서 남쪽으로 계속 뻗어

강원도와 경기도 경계를 이루고 있는데 백운산은 광덕산에서 내려온 산맥이 캐러멜고개(광덕고개)에서

 주춤하다가 다시 백운산-도마치봉-국망봉-개이빨산-강씨봉-청계산- 운악산으로 연면히 뻗어 가는

능선상의 한 봉우리이다. 일반적으로 백운산이라고 하는 봉우리는 광덕고개 쪽으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흥룡사응 지나 계곡 안으로 조금 들어가다가 왼쪽 능선으로 올라가는 길과 1Km쯤 들어가

오른쪽 지능선길로 올라가는 가파른 코스로 삼각봉에 이른 다음 능선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봉우리인 도마치봉에서 백운산을 오르는 코스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도마치봉에서 백운산으로

가서 다시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것도 원회귀산행을 할 수 있는 좋은코스이다. 이동면 도평리에

있는 해발 904m의 백운산 799m의 박달봉과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는 1,246m의 광덕산등이 크고

작은 연봉들의 절경이 사계절 모두 독특한 배경을 간직한 채 도심에 찌든 세인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있으며

 포천의 특산물인 이동막걸리와 이동갈비의 별미를 즐길 수 있고 최상의 등산로가 산을 찾는 모든 이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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